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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용어

결혼준비를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생소한 결혼용어들이 있습니다.

생소한  결혼용어를 확인해볼까요?

1) 예랑 : 예비신랑의 줄임말

2) 예신 : 예비신부의 줄임말

3) 스드메 : 스튜디오 + 웨딩드레스 + 메이크업의 줄임말

4) 워킹 : 스드메와 웨딩홀 등 결혼준비를 직접 본인이 보고 결정하는것을 말함

5) 리허설 촬영 : 결혼 전 스튜디오촬영(=스촬)

6) 세미웨딩&셀프웨딩 : 신랑신부가 직접 준비하며, 여행지 또는 일상사진을 직접 촬영하는것을 말함

7) 본식 : 결혼식 당일

8) 스냅사진 : 예식 진행 전과 중간을 자연스럽게 찍어주는 사진

9) 헬퍼 : 스튜디오와 본식 진행중에 헤어, 화장, 웨딩드레스등을 도와주시는 분

10) 식전영상 : 결혼식 시작전 신랑신부의 사진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것

11) 동시예식 : 식사와 예식을 같이 진행

12) 분리예식 : 식시와 예식을 따로 진행

13) 봉채비 : 예단으로 시댁에 보낸 돈을 돌려받은 비용

14) 꾸밈비 : 시댁에서 준비하는 돈, 신부의 화장품, 가방, 예복 등을 꾸미는 비용(=봉채비와 같은 의미로 사용하기도한다)

대부분의 결혼예물은 보통 결혼 2~3개월전부터 준비를 하게 됩니다.

신랑예물은 1~3부 다이아반지 또는 커플링, 순금, 시계를 기본으로 준비했으며,

신부예물은 다이아몬드세트, 유색보석세트, 순금세트를 보통예산으로 잡으셨으나,

요즘은 간소화하는 추세이다 보니, 신랑신부님이 예산안에서

구성을 맞춰 준비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출처: https://navidjj.tistory.com/75 [☆나비드주얼리☆종로결혼예물공방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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